작성일 : 20-06-04 10:57
부끄러운 부처님오신날에 대하여 다시 한번더 답변 부탁합니다..
박재완
320 20-06-04 10:57  

부끄러운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대하여 다시 한번 더 글쓰기를 합니다..

스님들이 큰벼슬인줄 압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남을 훈계하지마사고 올바른 생각과 욕심버리세요..

 이번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윤달에 행사한 조계종 종정과 총무원장 이하 집행부 스님들은 부처의 제자라 할수가 있나 ?
오직 스님이란 직위로 국민들을 우롱한 고약한 인간일뿐이란 생각만 듭니다.

그리고 조계종은 부처님오신날의 역사적 근거와 음력 48일이 맞는지 정확히 제시 하시고 문헌적 역사적 사실을 밝히길 바라고 불교의 종단도 새롭게 출발 해야 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괴상한 윤달 부처님오신날 이벤트 행사 두번 다시하면 전국의 불자들과 국민들의 저항이 있을거라는것 알립니다.

 

또한 아무리 공부를 많이하고 나이가 많아도 바르지 않은것을 바르다고 자기합리화시키는 스님들 및 종정, 총무원장스님들은 전부 물러나야 되고 많은 순박한 불자들을 현혹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바꾸어서는 않되는것이 있고 바꾸어도 되는것이 있는데, 부처님의 제자들이 부처님오신날을 윤달에 무슨 이벤트 행사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한번 더 합니다.

 

이 땅에 전쟁이나고 무서운 전염병이 오더라도 부처님오신날은 한날이고 그날을 바꿀수는 없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행사를 못하면 내년에 또하면 되는데 욕망에 찌든 스님네들과 일부 종단 관련자들  더 이상 부처님 욕되게 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