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6-06 20:13
이래도 된다는 것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김영욱
411 20-06-06 20:13  
대다수 불자와 신도들의 원성에도 용상방이 발표되었습니다.

북치고 장구치고 꽹가리치며 데모하고 승가를 모욕해도 
중× 하나 접대 잘하면 온갖 패륜도 묵인될 수 있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져 차라리 저는 잘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찌들 생각 하시는지요.

지금은 개인 사정이 있어 이 정도 성토에 그치고 있으나 21일 이후는 그 자들보다 더하면 더한 패륜을 점차 보여 줄 요량입니다.
동화사가 전국에 들썩이도록!

그래도 괜찮은 거라는 걸 어느 사판 중×이 실시간 보여 준 것이니 전들 못할리 없겠지요.

향후 혹여나 저의 다른 모습을 보더라도 조금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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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큰스님께 직접 내용을 문자로 첨부하여 다 보냈습니다.
보시고도 동화사 봉사활동 포교사나 수보리회, 신도회 신행단체를 불러 의견을 청취하지 않으신다면 달리 생각을 아니 가질 수 없겠지요.
두고 볼 일입니다. 

절간에
수행되지 못한 육근을 가진 중은 스승이 아닙니다.
승복을 입은 사기꾼일 뿐....

오늘 입을 귀에걸고 다니더라는 전언 받았습니다.
그 者들과 함께....

사판직이 돈 벌이가 좋은가 봅니다.
대한민국 최고급 차를 굴리는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