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0-17 15:09
다시 임신 156. 가증스러운 종말론의 종말.
심철호
104 20-10-17 15:09  

1.

 

 

종말론은

겨울을 종말로 보는 입장이라고 한다.

즉,겨울을

말년을 마치고,죽는것으로 이해 하는

오류집단들이라고 한다.

 

겨울은

죽음에 이르는 길도 아니고,

죽음도 아니다.

겨울은,

쉬는 시기며,잠에 강조점이 찍히는 시기다.

 

밤을

죽음으로 보는 입장은

오류다.

밤은 푹 쉬고,자는 시기인 것이다.

 

겨울 역시

자연이,문명이,자연 별지 범주들,그리고,우리가,

푹 쉬고,푹 자는

시기인 것이다.

잠이,쉬는 것이

어떻게 죽음이 되나?

 

잠과 쉼이 얼마나 중요 한데.

 

우리는,자연은,그 별지 범주 역시,문명 역시,

겨울의 시기에 ,

잠과 쉼이 강조 되는

시기에 적응 할 따름이다.

 

역사의 겨울이 와도,

우리는

자연은

자연 별지 범주 들은

문명은

충분히 적응 할수 있다.

 

그리고,봄이 오는 것이다.

 

겨울

우리

멋지게 보내자.

 

멋지게 푹 쉬고,자자.

 

2.

 

어둠 역시,밤 처럼 중요하다.

밤이 대낮처럼 환하면,

어떻게 푹 쉬고,자겠나?

 

어둠을 욕하지 말라.

고마울 따름이다.

 

태양을

태양광을

욕하지 말라.

그 따뜻함에

고마울 따름이다.

 

3.

 

 

종말론에다

鳳凰말종 합친 것은

요한묵시록- 에드기 케이시-이고,

鳳凰末終 합친 것은

노스트라무스인 모양이다.

 

종말론과 종말론 집안

종말론 말종과

종말론 말종 집안 역시

궤멸하라.

다들 파기 시키시라.

 

가증스로울 따름이다.

종말론 입장들.

 

종말론 입장들이

자연을,자연 별지 범주를,문명을

우롱하고,죽이려하고,

생체 테러 했던

입장들인 모양이다.

가증 스러울 따름이다.

 

종말론 입장들은

종말론 등등

여기에다 봉황 등등 합친 것 다 속한다.

 

가증스로울 따름이다.

이들

종말론 입장들

해체 시키시라.

궤멸하라.

 

4.

 

자이제

듀.

 

진짜배기들의

있길...

 

실제생일

음력 1965. 12.22

양력 1966. 1.13.

정미시.

 

壬申일(임신일) 소풍 심철호.

 

2020. 10.17.

강릉에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