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0-21 15:47
70세패륜범죄에대한 국민청원동의부탁
성미자
109 20-10-21 15:47  

청원내용

경남 창녕군 **면 **리 *씨 집성촌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조카(***)가 숙모에게 직접표현하겠습니다 "****" 라는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들으신 저의 어머님은 심한 모욕감과 분노를 참지못하시고 조카집 거실에서 농약(제조제)2병을 음독하시어 고통스럽게 이틀을 버티시다 운명하셨습니다 그 욕설도 이웃사람이 있는 앞에서 욕설을 들으셨으니 80대다되어가는 노모입장에선 참담하기 짝이 없어셔서 배우자와 자식들을 뒤로한채 약을 선택하신것같습니다 이 일이 정녕 꿈인지?생시인지? 저희 가족과 형제들은 정신을 못차리던중 힘을 모아 이리 국민청원을 올려봅니다 대통령님, 국회의원님들,그리고 법무부장관님 이러한 패륜범죄가 두번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가족간의 분쟁은 공소시효가 없어야함도 강조합니다 공소시효를 없애주세요
조카(***)이 삼촌 저의 부친(***) 땅을 사기친후 15년만에 발각되자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자기주장만하고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면서 법대로 하라면서 조카본인은 10년이나 지났으니 참고인밖에 되지않는다며 아주 뻔뻔한 태도로 저희 어머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아직도 어머니 사망후 사과한마디 전혀 없습니다
사과할 기회도 여러번 저희 형제들이 말해보았으나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며 도저히 저희 입장에서 인간으로 볼수가 없는 상황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조카외 그의 자녀들 역시 뻔뻔함이 대한민국 최강입니다
이런 인성을 가진자들이 대한민국 해군복무, **시청 근무,**군청 근무중인 대한민국 공무원들입니다
모친 사망후 피신했다가 약 3개월만에 동네로 다시 들어오는 현장을 보고 저와 제언니가 어머니 사망후 처음 대하다보니 너무 화가나고 분하여 욕하여 소리치고 사촌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사과를 하라는 우리를 보고 사과는 커녕 저희둘을 무단침입과 욕설로 고소하였습니다 그것도 cctv 딱 찍어서
존경하는 대통령님 공정과 정의가 아직도 이 대한민국에 살아있음을 보여주기를 저희가족과 형제들은 바라고 바랍니다 저희 가족과 형제들은 돈도 권력도 그 어떠한 힘도 없습니다 아주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일뿐입니다
경찰서,검찰 ,방송국외 여러곳에 상담을 해보았읍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조카에게 모욕죄만이 성립될 확률이 높다합니다 그러면 벌금 2~3백 내면 끝이랍니다
이건 도저히 받아들일수도 없고 너무나 분합니다 사람이 죽었습니다 조카의 더러운 입으로 말로 저희모친을 죽였습니다 현 대한민국 법으로는 저희 가족의 울분과 분함을 조금이라도 달래줄수 없다합니다
바라고 바라옵컨대 도와주십시요 어머니의 시신에 손을 얹고 글을 올립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이대로 보낼수가 없습니다
저와 저가족들에게 제2의 사망사고가 생길까 두렵습니다 악몽이 되풀이 되지않도록 도와주십시요
사람이 먼저인 대한민국이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꼭 좀 청원동의가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