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2-15 19:38
정대스님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선수들에게 축하격려
관리자
2,578 02-02-15 19:38  
총무원장 정대스님은 2월 15일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1,2위로 첫메달을 안겨준 고기현, 최은경 선수에게 축전과 함께 부모님이 계시는 집으로 축하난을 보내 격려하였습니다.

고기현, 최은경 선수 모두 독실한 불교집안에서 자라난 불자입니다. 고기현선수 아버지 고정식(법명 지송), 어머니 김미수(법명 문수심)씨 두분 모두 인천 용화사 재적신도이며, 고기현 선수도 용화사 송담스님으로부터 보리심이라는 법명을 직접 받았답니다.

경기도 남양주에 살고 계시는 최은경 선수의 어머니는 근처에 있는 봉선사(제25교구본사)에 매일 새벽기도를 해왔답니다. 자랑스런 어린 두 불자들의 인내력과 투지, 힘찬 모습에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