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27 11:56
템플 스테이 본격적인 참가 접수 시작
관리자
2,100 02-05-27 11:56  

한국불교전통문화체험 사업단은 지난 5월 24일 75쪽 짜리 템플스테이 종합 안내서를 제작 배포를 통해 본격적인 개인별 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특히 지난 일주일 사이에 접수인원이 2배이상 뚜렷한 증가를 보이고 있어 본격적인 월드컵 행사 시작과 더불어 템플스테이 참여 접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외국인과 만나실 경우 템플스테이 안내를 해주시고 사무국(02-732-9925)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 바랍니다.

다음은 최근 템플사무국 보도자료내용입니다.

1. 한국불교전통문화체험사업단(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주관)은 Temple Stay 사업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월드컵 기간에 한국을 찾는 외국인을 상대로 Temple Stay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10종의 홍보자료와 4종의 참가자안내서 및 운영자지침서를 제작, 배포했습니다.

2. 배포처와 수량은 외국에 상주하고 있는 20여 곳의 한국관광공사 지사와 각국 대사관, 운영사찰, 전국의 관광안내소, 인바운드 여행사, 호텔, 공항, 월드컵 개최 지방자치단체 등에 포스터 5,000장, 리플렛 30만부, 각종 안내책자 1만여 부를 배포했습니다. <리플렛, 포스터는 이미 3월말부터 배포하고 있습니다.>

3. 이번 홍보자료 및 각종 안내책자는 템플스테이 사업에 대한 홍보는 물론 한국전통문화와 한국불교, 사찰 등에 대한 종단 차원의 최초의 대대적 번역사업의 결과물이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월드컵을 계기로 불교를 매개로 한국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4. 홍보자료를 받아보길 원하는 곳에서는 템플스테이 사업단(02 732 9925-7)로 요청하면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별첨-템플스테이 포스터
안내리플렛(한국어,영어,일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참가자 안내책자(영문판)
템플스테이 버튼

*참고로 영국 블레어 총리의 절친한 친구이자 공보담당수석비서관이며 아일랜드주 장관을 역임한 피터 벤자민 맨델슨 씨가 전북일보 초청 대담회를 마친 지난 5월 26일, 27일 전북 부안 변산반도에 소재한 내소사에서 1박2일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독실한 불교신자이기도 한 맨델슨 씨는 이번 방한 일정에서 꼭 절에서 하룻밤 묵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고 이에 주최측인 전북일보에서 내소사 주지스님(진원스님)에게 연락을 취해 템플스테이가 이루어지게 됐습니다. 주한영국대사도 함께 했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