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종교용지를 확보하다 - 부지 계약 체결
 작성자 : 홍보팀
Date : 2014-07-31 17:08  |  Hit : 7,466  
 

종단은 올해 세종특별자치시에 이어 위례신도시 종교용지 부지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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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자승스님은 731() 오후 2시 재무부장 보경스님과 신도시 종책특보 허운스님의 부지계약 체결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계약서에 서명 하였습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그동안 노고에 대해 격려하시면서 이번에 확보한 위례신도시 내 종교용지에 전통가람 양식과 도심사찰의 특성을 잘 반영시켜 건립하고, 건립이후 수행과 신행활동의 거점으로서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재영)과 위례사업본부 본부장(박수홍) 등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총무원장 스님은 위례신도시 내 종교용지를 불교계에 배려해줘서 고맙다""향후 개발되는 신도시나 재개발 지역 내 종교용지가 종교적 형평성 등이 고려되도록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감사와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에 이재영 사장은 "경쟁입찰 분양이기 때문에 종교적 형평성을 맞추는 것이 힘들어 정부에 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다불교는 우리 전통문화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도시계획 단계부터 사찰 부지로서 적합한 용지를 포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위례신도시 부지확보는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제33대 임기부터 진행을 하였으며 제34대 임기 중인 오늘 그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33대 총무원장 임기 초반에 주요 종책을 발표하였으며 그중 포교활성화의 일환으로 신도시 포교를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25대 핵심과제-신도시 및 지역거점 사찰마련)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수도권 포교거점으로 위례신도시 내에 포교거점을 확보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금번에 매입하는 위례신도시 내 종교용지(1부지)는 하남시 감이동 산 85번지 일대로 면적이 10,000(3,025)로 그동안 특수전사령부 및 제3특전여단의 군법당으로 사용하던 호국사자사와 그 일대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부대이전에 따라 폐사 예정인 부지를 종단 신도시 포교의 거점사찰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위례신도시 종교용지 확보는 지난 4월 세종특별자치시 종교용지 확보와 더불어 제34대 집행부의 성과이며 기존 군법당인 호국사자사의 명맥을 유지계승하고 수도권인 위례신도시 내에 포교의 거점을 확보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종단에서는 매입한 부지위에 전통사찰의 양식과 현대적 감각을 갖춘 건축계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위례신도시는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원을 대상으로 강남지역의 안정적 주택수급과 서민주택의 안정적 공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17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면적이 약 678에 인구 약108천명, 43천여 가구의 거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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