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 한국대회 도라산 전망대에서 "세계평화기원법회" 개최
 작성자 : 홍보팀
Date : 2014-11-20 17:20  |  Hit : 5,893  
 
한중일 불교지도자 세계평화기원법회 개최
 
11월 19일. 도라산 전망대
 
 

 
 

 
 
 

 

 
 

 

 
 

 
 

 

 
한중일 불교지도자,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발원
 
민통선 철책 행진, 도라산 전망대 세계평화기원법회에서 공동선언문 발표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1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 된 17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 한국대회에 참석한 3국의 불교도 350여 명이 19일 오후 2시 임진각과 도라산 전망대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한마음으로 발원했습니다.
 
여기 모인 한국 중국 일본의 불제자들이 한마음으로 불국정토 건설에 앞장서는 보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분단의 상징인 임진각에서 종단협 회장 자승스님, 중국불교협회 명생스님, 일중한국제불교교류협의회 이사장 타케카쿠쵸스님 등 한중일 대표단을 포함한 6명이 대표로 평화의 종을 타종했습니다. 종이 울리는 동안 참가자 350여 명은 한반도기를 흔들며 함께 불국정토를 기원했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은 평화로운 한반도, 조화로운 세계라는 현수막과 한반도기를 들고서 임진각에서 통일대교까지 1km 구간을 행진했습니다.
 
행진을 마친 한중일 불교지도자들은 도라산전망대로 자리를 옮겨 한반도와 세계평화기원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삼귀의와 조계종 군종교구장 정우스님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3국의 예불의식과 평화기원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불교어린이합창단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함께 합창했습니다.
 
종단협 회장 자승스님과 중국불교협회 부회장 명성스님, 일중한국제불교교류협의회 이사장 타케카쿠쵸스님 등 한중일 대표단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 기원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는 것으로 법회를 마쳤습니다.
 
종단협 회장 자승스님이 대표로 낭독한 선언문을 통해 한중일 불자들은 화합과 평화로운 세계건설 평화를 위한 협력사업과 평화통일 촉진 불국정토를 이루기 위한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Total. 3,55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