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작성자 : 홍보국
Date : 2017-06-26 17:53  |  Hit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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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2017)년 6월 23일(금) 서울시 주관으로 삼성1동 주민센터에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

 

영동대로 지하 개발은 2호선 삼성역에서 9호선 봉은사역에 이르는 지하 950m 구간에 지하 6층 51m, 폭 70m에 이르는 광역 환승센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대차 GBC 공사 시기가 비슷하며 천년사찰 봉은사와 인접해 있어 사찰환경에 대한 충분한 사전검토와 환경영향평가를 통합해 진행해야 한다고 공청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밝혔습니다.

 

또한, 조계종 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이병인 부산대 교수는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현황조사와 영향범위, 평가항목 등이 누락돼 있고, 지반침하 등 땅 꺼짐 현상, 지하수 지질조사, 지하 실내오염, 지진 등의 재난에 대한 사전 검증과 철저한 사후관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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