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7787 천년사찰 왕흥사 사리기, 1442년 만에 봉안 (매일경제) 홍보국 2019-03-28
17786 화엄사 삼신불탱 모사도 전시·예올 '사월공예' 기획전 (연합뉴스) 홍보국 2019-03-28
17785 미군이 가져간 신흥사 경판, 65년 만에 자진 반환 (KBS) 홍보국 2019-03-27
17784 '평생 죄의식 느껴'…'17세기 목판' 돌려준 미 퇴역 군인 (JTBC) 홍보국 2019-03-27
17783 6·25 이후 가져간 신흥사 경판 돌려준 미군...65년 만에 제자리에 (YTN) 홍보국 2019-03-27
17782 신흥사 불교 경판, 65년 만에 美 떠나 조국 품으로 (SBS) 홍보국 2019-03-27
17781 혼란기에 경판 가져간 미군의 양심…65년만에 반환 (연합뉴스) 홍보국 2019-03-27
17780 '일말의 양심' 때문에…. 미해병장교가 전리품으로 반출한 문화재 65… 홍보국 2019-03-27
17779 리영희 선생이 구한 신흥사 경판, 60여년 만에 제자리를 찾다 (세계일보) 홍보국 2019-03-27
17778 신흥사 경판 65년 만에 美서 돌아왔다 (동아일보) 홍보국 2019-03-27
17777 미군 출신 90대 남성, 신흥사 ‘제반문’ 목판 65년 만에 반환 (서울경제) 홍보국 2019-03-27
17776 한국전쟁 때 주운 불교 경판 65년만에 반환한 미군 (한국일보) 홍보국 2019-03-27
17775 혼란기에 신흥사 불교 경판 가져간 미군, 65년 만에 자진 반환 (중앙일보) 홍보국 2019-03-27
17774 “명상 익숙해지면 방석 위 아니어도 자연스레 행복 오죠” (한겨레) 관리자 2019-03-26
17773 한국불교 연구한 푸른 눈 신부 '진정한 행복 찾으세요' (연합뉴스) 관리자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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