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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64 조계종 “더는 못 참아” 분노에…기독교협 “수진사 방화 사죄” (중앙일… 홍보국 2020-11-04
21263 “기독교 신자 ‘수진사 방화’ 깊이 사죄” 기독교교회협의회 (한겨레신… 홍보국 2020-11-04
21262 “프랑스 테러도 혐오가 불렀는데…” 기독교교회협, 수진사 방화 ‘사죄… 홍보국 2020-11-04
21261 “참는 것이 능사 아니다” 불교계, 개신교인 방화에 이례적 성명 (서울신… 홍보국 2020-11-04
21260 사찰 방화 이유묻자 '할렐루야'…조계종 '개신교 거듭나라' (… 홍보국 2020-11-04
21259 불교계 “개신교계, 사찰방화 더 이상 방관하지 말라” (세계일보) 홍보국 2020-11-04
21258 조계종 “사찰방화 더 이상 못참아”, 배후 밝혀야 (헤럴드경제) 홍보국 2020-11-04
21257 “걸으면서, 이야기 나누면서도 할 수 있는 게 명상” (세계일보) 홍보국 2020-11-04
21256 단풍 옷 입은 천년고찰...色의 향연에 취하다 (서울경제) 홍보국 2020-11-04
21255 알록달록 아기별이 쏟아진다…내장산 단풍 지금이 절정 (한국일보) 홍보국 2020-11-04
21254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③ 서산마애여래삼존상 (연합뉴스) 홍보국 2020-11-04
21253 부처님의 감정수업 외 (세계일보) 홍보국 2020-11-04
21252 조계종 "개신교 폭력 아닌 화합의 종교로 거듭나야" (연합뉴스) 홍보국 2020-11-03
21251 신의 계시라며 사찰 방화…조계종, 개신교에 “언제까지 방치하나” (조선… 홍보국 2020-11-03
21250 조계종, 절 불지르는 개신교인에 폭발 "더는 고통 못참겠다" (중앙일보) 홍보국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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