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03 10:14
법회와 설법(2001.01월호)-포교칼럼2/"무유정법의 함정"
포교원
1,263 12-12-03 10:14  
법회와 설법(2001.01월호)
 
-포교칼럼2/
 
"무유정법의 함정"
 
(홍사성 /『 불교평론』주간)
 
<서두>
우리 나라 불자들이 최고로 치는《금강
경》에는 아나키스트들이 읽으면 눈
이 번쩍 뜨일 멋진 선언들로 가득하
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고정돼 있는 법이 없는
것을 이름하여 무상정등각이라 한다.(無有定法
名阿秕多羅三仁三菩提)’는 대목이다.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는 어떤 틀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
니며, 고정되어 있는 것이 없으므로 무상정등각
(無上正等覺)이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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