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에서는 국민의 행복과 불교의 자비정신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공동선 실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 현안갈등에 대한 불교적 대안을 제시하고 생명과 평화 그리고 평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종단의 대사회적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5월 31일 ‘생명살림’과 ‘더불어 사는 조화로운 세상’이라는 큰 화두를 이 시대에 던져 주고 소신공양을 하신 무경당 문수종사의 뜻을 기리고, 되새길 수 있는 추모 및 선양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2-05-03 13:28
쌍용자동차 해고 관련 희생 노동자 천도재 봉행
사회부
2,670 12-05-03 13:28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32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24
종단은 4월 21일(토) 쌍용자동차 해고와 관련하여 희생한 22명의 노동자들에 대한 천도재를 쌍용자동차 정문에서 봉행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천도재에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를 포함하여 약 2천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천도재 진행은 일감(결사본부 사무총장), 동환(영산재 이수)스님과 수원 봉녕사 스님 등 12명이 집전하였습니다. 쌍용자동차 희생노동자 천도재는 쌍용자동차 노조 관계자들이 총무원장스님을 면담하는 과정에서 건의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총무원장스님은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한상균 노조 지부장에 대한 특별사면 노력 등을 약속 하였습니다.
 
종단은 앞으로도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위하여 화쟁위원회와 총무원 사회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종교간 연대를 통하여 범종교적 활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