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8-13 19:15
마하보현승가회, 스리랑카 해외 의료 봉사로 우호 증진 교류
사회부
700 18-08-13 19:15  



* 언제? : 81~ 88

 

* 어디서? : 스리랑카

 

* 누가? : 아시아밝음공동체, 꿈을이루는사람들.

 

* 봉사 내역? : 우물 4개 만들기, 화장실 4개 만들고 벽화 그리기, 학용품, 돋보기, 머리끈, 볼펜, 샤프, 크레파스, 컴퓨터, 스피커, 축구공, 사탕, 회충약, 네일아트, 포켓 포토 사진 찍기, 풍선 아트, 타투, 음식 제공, 건강 검진 외.

 

* 누구랑? : “불심은 쉬지 않는 봉사다.”라고 몸소 실천 보여줬던 불자들, 길상사 신도님을 비롯해 ()아시아밝음공동체 준비 위원들, 후원금을 아끼지 않는 금호주택 김명군 대표님, 그리고 식민지 시대의 모습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환경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매일 성대한 환영식을 해줬던 스리랑카인.

 

* ? : 스리랑카와 한국은 수교 41주년이 되는 해로, 국내 스리랑카 거주 이주노동자와 한국을 다녀간 노동자와 연대해 한국불교를 홍보하고, 스리랑카 산골 마을과 학교에 도움을 지원함으로써 한국불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여 두 나라 우호증진 교류에 등불이 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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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 세계 빈민국가들을 찾아다니며 소소한 것에도 행복해 하는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해외봉사는 계속 될 것이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덕분에 행복 했습니다.

 

기사 제공 : 아시아밝음공동체 이사장 도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