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17 10:47
정혜사,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에서 연꽃 만들기와 다도시연 등을 선보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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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가주 LA인근 지역은 크게 LA 카운티와 Orange 카운티 그리고 샌디에이고 카운티 등으로 나누어진다. 지난 104일부터는 LA 카운티 한인축제가 열렸고, 이어서 1011일부터는 오렌지카운티 아리랑축제가 부에나팍에서 개막됐다.

 

추억의 음악제를 비롯한 문화 공연, 한국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특산품과 상품들을 판매하는 판매 부스, 김밥 떡볶이 등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음식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에 정혜사(주지 석타스님)에서는 많은 어린이들이 동참하여 연꽃을 만든 부스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일요일마다 배웠던 다도예절을 대중 앞에서 시연을 했고, 신도님들은 궁궐복식과 전통한복을 입고 혼례식을 올리는 패션쇼를 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한글재단에서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 골든벨 퀴즈대회를 했는데 정혜사 박세린과 이유나 학생이 중급반에서 1등과 2등 상을 받아 보람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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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진행된 아리랑축제는 가족과 함께 공연도 즐기고, 맛있는 고향 음식을 먹으며 그리운 고국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OC 정혜사 향엄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