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9-05 15:51
뉴욕에서 전래동화를 통한 한국의 역사캠프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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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불광선원(회주 휘광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불광한국문화학교는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826일부터 30일까지 역사문화캠프를 진행했다. 대상은 5살부터 7학년까지로 19명의 학생들이 동참하여 한국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했다.

교장 혜원스님을 비롯하여 3명의 선생님과 봉사활동 중인 4명의 고등학생 보조 선생님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전래동화로 배우는 한국의 문화를 주제로 금도끼와 은도끼전래 동화로는 금속 활자 체험을, ‘흥부와 놀부전은 창호지 문 만들기, ‘호랑이와 곶감동화는 곶감호두말이, ‘은혜 갚은 까치는 활쏘기 체험, ‘심청전은 물놀이를 하며 전래 동화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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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진행한 심청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지는 물놀이는 아이들이 가장 신나했고, 역사캠프가 흥미진진하여 다른 한글학교에 등록한 학생이 불광한국문화학교에 다시 등록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뉴욕 불광한국문화학교장 혜원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