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1-20 17:40
브라질 진각사, 성도재일 철야정진
사회부
325 20-01-20 17:40  



오랜 수행 끝에 새벽 별을 보시고 대각을 이루신 부처님.

저희도 부처님 수행을 본 받아 하루만이라도 밤새 정진하고자 이렇게 모여서 정진을 했습니다.

 

부처님께서 하신 수행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절감했습니다. 그 고행의 빛나는 결과는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난 대자유인의 삶을 보여주셨습니다. 저희도 미흡하지만 오늘 수행의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저희 모두가 지닌 불성을 자각하는 첫 걸음으로 또 한해를 열어가겠습니다.

부처님께서 보셨던 별을 각자의 마음속에서도 볼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진각사5.jpg

이 인연으로 모두 대자유인이 되기를 서원합니다.

성불하세요. -브라질 진각사 주지 보장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