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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영역은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의류, 화장품 등 다양한 곳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동물 모피를 얻기 위한 대량 사육,

오리털이나 거위털, 양털을 얻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며,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한 동물실험으로 수많은 동물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건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는데요.

 

'먹는 것'과 함께 비건 제품에도 관심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사] 먹거리 넘어 의류·화장품까지... 영역 넓혀가는 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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