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현수막(300230-1 설렘).jpg

<사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2018214일부터 218일까지 전국 39곳 사찰에서 가족과 함께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8 설맞이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지리산 남원 실상사에서는 <한판 놀아보세 설맞이 템플스테이>215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다 함께 설날 차례지내기’, ‘신나는 윷놀이’, ‘희망을 적어 날려보는 연 날리기’, ‘해맞이 지리산 일출 산행등이 있다. 실상사 템플스테이에서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밝은 달을 설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용인 법륜사에서는 <새해에게 묻는다> 템플스테이를 준비했다. 215일부터 17일까지 23일 동안 걱정인형으로 내 걱정 날려버리기’, ‘떡국 공양하기’, ‘다식 만들기 체험’, ‘설 합동 차례’, ‘가족 대항 신나는 윷놀이’, ‘복조리 만들고 복 담기’, ‘불교 공예품 만들기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정조의 효심이 가득한 경기도 화성 용주사는 215일부터 17일까지 23일 동안 <신나는 윷놀이 템플스테이>를 준비했다. ‘복을 기원하는 달마도 그리기’, ‘복이 가득한 화산 산행’, ‘스님과의 차담’, ‘함께하는 윷놀이’, ‘명상

등 프로그램이 있다.

 

이밖에도 설 합동차례’, ‘사찰 떡국 먹기’, ‘소원쓰기’, ‘윷놀이’, ‘해맞이 산행’, ‘108염주 만들기등 설에만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전국 39곳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에서 운영된다.

 

한편, 29일부터 318일까지 강원지역 5개 사찰(낙산사, 백담사, 삼화사, 신흥사, 월정사)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경기 입장권 소지자에게 템플스테이 체험비를 최대 8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설맞이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서울-금선사, 국제선센터, 봉은사, 진관사, 화계사, 경기도-백련사, 법륜사, 용주사, 육지장사, 화운사, 흥국사, 경상도-골굴사, 대원사(산청), 문수암(산청), 심원사(성주), 축서사, 전라도-금산사, 내소사, 대흥사, 미황사, 백양사, 선운사, 신흥사(완도), 실상사, 화엄사, 충청도-갑사, 마곡사, 법주사, 석종사, 수덕사, 영평사, 용화사(청주), 인천-연등국제선원, 전등사, 강원도-월정사, 백담사, 신흥사(속초) 대구-동화사, 부산-홍법사

자세한 정보는 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templesta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