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합의를 환영합니다.

 

오늘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남북정상회담을 427일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대한불교조계종은 이번 합의를 크게 환영합니다.

 

우리 종단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공존과 상생을 근간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나라와 민족이 번영하고 발전하는데 튼튼한 초석을 놓을 수 있도록 국민 모두와 함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정진해나가겠습니다.

 

 

불기 2562(2018)329

 

대한불교조계종 대변인 기획실장 금 산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원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