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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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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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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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농협,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전달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농협후원금전달식.JPG

NH농협은행(CEO 이대훈)이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설정스님)과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다 함께 만드는 차별 없는 세상 더나눔행사에도 난치병어린이들을 위한 치료기금을 전달한데 이어 올해에도 투병생활로 지쳐가는 난치병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612() 오전 10,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난치병 치료비 1천만 원을 전달하는 이대훈 은행장은 항상 작은 것이라도 도우며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난치병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총무원장스님은 사회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다. 이러한 정성이 모여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회가 아름다워지는 것이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는 재단의 대표이사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스님과 NH농협은행의 이대훈 은행장을 비롯하여 총무원 사서실장 삼혜스님, 재단 상임이사 묘장스님, 농협 불자회장인 권기수 농협공공금융부장, 송수일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 이정한 농협종로금융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428일 조계사에서 ‘18회 난치병 어린이 돕기 3000배 철야정진을 봉행하고 6월 초까지 치료비를 모금한 사회복지재단은. 병원법당 및 전국 사찰과 복지시설에서 추천한 대상자에 대한 선정 심의를 통해 6월 말 모연된 치료기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